카테고리 : └대판군 일기

2008/08/12   며느리가 미우면 발 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[3]
2008/08/10   태극기 거꾸로 흔든 게 무슨 죽을 죄라고 [7]
2008/07/11   죽은 사람과 죽인 사람이 있으면
2008/06/29   불편한 진실 [3]
2008/06/29  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내주기는 어렵다[戰死易, 假道難]
2008/06/26   그래도 때리면 안된다
2008/06/23   극우의 전생 [1]
2008/06/23  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공화국이다
2008/06/12   우리 청년 보수들 어떡하냐? [7]
2008/06/02   꼴통들의 물타기 수법 [2]
2008/06/01   자칭 전의경 출신들은
2008/05/27   놈현의 개들이 노동자 농민 때려죽일 때 [2]
2008/05/24   정치 중독자란 참 희한한 생물 [1]
2008/05/19   "어린 학생들의 촛불 시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어른" 운운이 우스운 이유
2008/05/18   시장 개방 반대→미 정부 분노→? [1]
2008/05/18   독도 그까이꺼 [1]
2008/05/17   2MB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
2008/05/08   '인간' 아닌 '대통령'으로서 [2]
2008/04/28   이 분들에게도 대륙의 기상이... [2]
2008/04/28   묘한 대구 [1]
2008/04/27   인권 좋아하던 좌빨 단체들은 뭐하고 있었나? [29]
2008/04/03   별일이로세 [4]
2008/03/27   예산집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낭비요인을 줄일 데 대하여 [2]
2008/03/27   홍정욱 [5]
2008/03/22   어제오늘의 흉악 범죄는 사형제 폐지 때문이 아니다 [3]
2008/01/10   휴전선을 깊게 파서 물 들어오게 하는 건 어떨까
2008/01/08  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 [2]
2007/12/25   이번 대선 결과가 반가운 이유 중 하나 [4]
2007/12/24   아무리 보수 정권이라도 [2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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