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└낙서와 비평
2008/07/23 "날 때리지 마세요. 너무 아프고 무서워요."
2008/07/15 근영이는 말했지
2008/07/11 기업의 주인은 누구인가? [4]
2008/06/26 조선 선비들의 소중화 사상이 이해가 간다 [2]
2008/06/19 우익의 탈민족주의란
2008/04/26 아이들은
2008/04/13 이 아저씨도 이제 이글루 문 닫을 때가 슬슬...
2008/03/21 이상한 폐기물을 이오공감으로 보내신 우리 공학도님들 [3]
2008/03/06 약자는 약한 적에게 강하다 [1]
2008/02/29 김일성이 일제 부역자고 박정희가 독립 투사였다면? [1]
2008/01/19 결국 소용없다니까 [2]
2008/01/14 "어떤 정신나간 젊은 여자가... [6]
2007/11/25 반란군의 주구로 후방 국민 살상한 것이 부끄럽지 않다면야
2007/11/10 "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먹고 산다" [8]
2007/10/26 유치즌 정도 되겠다 [8]
2007/10/25 아놔 같은 88만원 세대끼리 왜들 이러세요?
2007/10/16 제절초님 리플에 대한 답변
2007/10/10 쪽발이 두목 놈한테 하늘 천자를 붙이다닛! [3]
2007/10/05 가부장제 블라블라의 자승자박
2007/10/05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 운동
2007/10/04 지폐 도안 인물 선정에서 보는 남성들의 지배 야욕, 그 흉흉한 그림자 [4]
2008/07/15 근영이는 말했지
2008/07/11 기업의 주인은 누구인가? [4]
2008/06/26 조선 선비들의 소중화 사상이 이해가 간다 [2]
2008/06/19 우익의 탈민족주의란
2008/04/26 아이들은
2008/04/13 이 아저씨도 이제 이글루 문 닫을 때가 슬슬...
2008/03/21 이상한 폐기물을 이오공감으로 보내신 우리 공학도님들 [3]
2008/03/06 약자는 약한 적에게 강하다 [1]
2008/02/29 김일성이 일제 부역자고 박정희가 독립 투사였다면? [1]
2008/01/19 결국 소용없다니까 [2]
2008/01/14 "어떤 정신나간 젊은 여자가... [6]
2007/11/25 반란군의 주구로 후방 국민 살상한 것이 부끄럽지 않다면야
2007/11/10 "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먹고 산다" [8]
2007/10/26 유치즌 정도 되겠다 [8]
2007/10/25 아놔 같은 88만원 세대끼리 왜들 이러세요?
2007/10/16 제절초님 리플에 대한 답변
2007/10/10 쪽발이 두목 놈한테 하늘 천자를 붙이다닛! [3]
2007/10/05 가부장제 블라블라의 자승자박
2007/10/05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 운동
2007/10/04 지폐 도안 인물 선정에서 보는 남성들의 지배 야욕, 그 흉흉한 그림자 [4]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