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11일
내가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
벌써 올해 들어서 영화를 7편이나 봤다. 음 놀라운걸....
<오래된 정원> 1월 ★★★ 감동에는 이르지 못한 진정성.
<블러드 다이아몬드> 1월 ★★★ 디캐프리오가 얼마나 나쁜 새낀데 죽는다고 탄성이 나오나.
<라키 밸보어> 2월 상암 CGV ★★★ KO 안 나왔다고 박수를 안칠 수가 있겠어?
<비상> 필름포럼 ★★★★ 나오는 길에 들은 얘기. "축구가 과학이란 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."
<쓰리 타임즈>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 내 인생의 最好的時光은 아직.
<황혼의 세이베이> 명동 CQN ★★★ 중간에 1시간 정도 잤는데 좋은 영화 같더라구.
<극락도 살인사건> 4월 대한극장 ★★★ 올해 유일하게 다른 사람이랑 같이 본 영화. 물론 남자.
<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> 4월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★ 천국의 계단은 필요없었는데.
<스파이더맨 3> 5월 1일 ★★☆ 안 귀여워 토비.
<아내의 애인을 만나다> 5월 4일 명동 CQN ★★☆ 수박 그리고 음악.
<가까이서 본 기차> 5월 씨네큐브 광화문 ★★★ 맞아요. 저도 그렇게 훌륭한 건 처음 봅니다.
<스틸 라이프> 6월 씨네큐브 광화문 ★★★★ 멀어질수록 울림이 커진다.
<밀양> 6월 ★★★ 속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자 전도연이 속물이라고 대사를 내뱉더군.
<우리 학교> 6월 10일 명동 CQN ★★★★ 거짓말이라는 건 알지만 그냥 속아 줄래.
<트랜스포머> 7월 4일 ★★★★ 우리 로봇 친구들이 대사 연기는 잘 못하더군.
<화려한 휴가> 7월 대한극장 ★★★ 알아 폭도가 아니었다는 거. 그래 잊지 않아야지. 그 다음엔?
<디 워> 8월 대한극장 ★ This is a horrible Korean legend.
<폭력의 역사> 8월 미로스페이스 ★★★★ <디 워>로 더럽혀진 눈을 정화하기 위해 본 영화.
<기담> 8월 ★★★★ 무엇보다도 무서웠기 때문에 이 영화를 높게 평가한다.
<시간을 달리는 소녀> 8월 서울애니시네마 ★★★☆ 제대로 이해 못한 내 잘못이겠지.
<리턴> 8월 19일 대한극장 ★★★ 수술중각성의 공포가 확실히 전달되었더라면.
<경계를 넘어> 8월 23일 하이퍼텍 나다 ★★★★ 생각해 보면 때리지 않았으리란 법도 없다.
<디스터비아> 9월 대한극장 ★★★ 순전히 애런 유 때문에 봤다.
<마이 파더> 9월 12일 대한극장 ★★★☆ 10년 만에 영화관에서 눈물 흘리다.
<제9중대> 9월 17일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 반전 영화와 국책 영화의 아슬아슬한 경계.
<원스> 9월 27일 명동 CQN ★★★★☆ 음악은 라이브가 좋다.
<오래된 정원> 1월 ★★★ 감동에는 이르지 못한 진정성.
<블러드 다이아몬드> 1월 ★★★ 디캐프리오가 얼마나 나쁜 새낀데 죽는다고 탄성이 나오나.
<라키 밸보어> 2월 상암 CGV ★★★ KO 안 나왔다고 박수를 안칠 수가 있겠어?
<비상> 필름포럼 ★★★★ 나오는 길에 들은 얘기. "축구가 과학이란 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."
<쓰리 타임즈>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 내 인생의 最好的時光은 아직.
<황혼의 세이베이> 명동 CQN ★★★ 중간에 1시간 정도 잤는데 좋은 영화 같더라구.
<극락도 살인사건> 4월 대한극장 ★★★ 올해 유일하게 다른 사람이랑 같이 본 영화. 물론 남자.
<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> 4월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★ 천국의 계단은 필요없었는데.
<스파이더맨 3> 5월 1일 ★★☆ 안 귀여워 토비.
<아내의 애인을 만나다> 5월 4일 명동 CQN ★★☆ 수박 그리고 음악.
<가까이서 본 기차> 5월 씨네큐브 광화문 ★★★ 맞아요. 저도 그렇게 훌륭한 건 처음 봅니다.
<스틸 라이프> 6월 씨네큐브 광화문 ★★★★ 멀어질수록 울림이 커진다.
<밀양> 6월 ★★★ 속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자 전도연이 속물이라고 대사를 내뱉더군.
<우리 학교> 6월 10일 명동 CQN ★★★★ 거짓말이라는 건 알지만 그냥 속아 줄래.
<트랜스포머> 7월 4일 ★★★★ 우리 로봇 친구들이 대사 연기는 잘 못하더군.
<화려한 휴가> 7월 대한극장 ★★★ 알아 폭도가 아니었다는 거. 그래 잊지 않아야지. 그 다음엔?
<디 워> 8월 대한극장 ★ This is a horrible Korean legend.
<폭력의 역사> 8월 미로스페이스 ★★★★ <디 워>로 더럽혀진 눈을 정화하기 위해 본 영화.
<기담> 8월 ★★★★ 무엇보다도 무서웠기 때문에 이 영화를 높게 평가한다.
<시간을 달리는 소녀> 8월 서울애니시네마 ★★★☆ 제대로 이해 못한 내 잘못이겠지.
<리턴> 8월 19일 대한극장 ★★★ 수술중각성의 공포가 확실히 전달되었더라면.
<경계를 넘어> 8월 23일 하이퍼텍 나다 ★★★★ 생각해 보면 때리지 않았으리란 법도 없다.
<디스터비아> 9월 대한극장 ★★★ 순전히 애런 유 때문에 봤다.
<마이 파더> 9월 12일 대한극장 ★★★☆ 10년 만에 영화관에서 눈물 흘리다.
<제9중대> 9월 17일 스폰지하우스(시네코아) ★★★ 반전 영화와 국책 영화의 아슬아슬한 경계.
<원스> 9월 27일 명동 CQN ★★★★☆ 음악은 라이브가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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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0/11 23:34 | └영화 감상 | 트랙백(1)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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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영화관과 나에 관한 몇 가지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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