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3일
개티즌들이 열혈 노동 투사가 될 때
[re] 노동인권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분에게
1. 이명박 깔 때
2. 한국 영화 깔 때
왜 솔직하게 자원봉사자 모집한다고 하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도 꽤 있던데, 글쎄 왜 그랬을까?
자원봉사자 모집하는 게 아니니까 그렇지 좆병신 새끼들아. -_- 니들 대가리로는 월급 적으면 자원봉사냐? 실제로 독립영화협회에서 월급 얼마나 주고 주당 몇 시간이나 일해야 하는 지 아는 새끼 한 명이라도 있으면 또 말을 안하지.
난 아직도 "애정이 없는 희생은 필요치 않습니다"를 "무조건 희생해라"로 해석하는 새끼들이 신기하다. '딴따라' '충무로' 까는 새끼들 중에 머리 좋은 놈은 없는 건가. 애새끼들이 좆도 아닌 문장 하나를 가지고 하도 짹짹거리는 게 성가셨는지 이 문구는 끝내 삭제가 되었는데, 이것을 백기 항복쯤으로 여기고 독립영화협회에 대해 당당히 승리를 선언하는 병맛도 몇 마리 보인다. 하하 늘 느끼는 거지만 똑똑한 사람은 비슷비슷해도 찌질이들은 다종다양하다.
이쯤에서 궁금해지는 거 하나. 떨거지들은 과연 무엇에 그리도 거센 분노를 일으켰던 걸까? '문화계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를 동정'해서 그랬던 것은 절대 아닌 것 같다. 그런 문제는 모집 광고문의 문구 하나 바뀌었다고 달라지는 게 아닌데 저리도 좋아라 하는 것이나, 광고문이 후안무치하다며 지랄하는 새끼들 입에서 독립영화인을 '능력도 없는 주제에 영화 한답시고 깝치는 오타쿠' '자기가 노예인 것도 모른 채 이용만 당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얼간이' 따위로 비하하는 발언이 수없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다.
결정적으로 저런 새끼들은 광고 문안의 문장 몇 개를 놓고 '임금 체불' '노예 계약' '부당 해고' 같은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실제 협회 직원의 근무 여건이 어떤 지에는 하등의 관심도 없다.
1. 이명박 깔 때
2. 한국 영화 깔 때
왜 솔직하게 자원봉사자 모집한다고 하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도 꽤 있던데, 글쎄 왜 그랬을까?
자원봉사자 모집하는 게 아니니까 그렇지 좆병신 새끼들아. -_- 니들 대가리로는 월급 적으면 자원봉사냐? 실제로 독립영화협회에서 월급 얼마나 주고 주당 몇 시간이나 일해야 하는 지 아는 새끼 한 명이라도 있으면 또 말을 안하지.
난 아직도 "애정이 없는 희생은 필요치 않습니다"를 "무조건 희생해라"로 해석하는 새끼들이 신기하다. '딴따라' '충무로' 까는 새끼들 중에 머리 좋은 놈은 없는 건가. 애새끼들이 좆도 아닌 문장 하나를 가지고 하도 짹짹거리는 게 성가셨는지 이 문구는 끝내 삭제가 되었는데, 이것을 백기 항복쯤으로 여기고 독립영화협회에 대해 당당히 승리를 선언하는 병맛도 몇 마리 보인다. 하하 늘 느끼는 거지만 똑똑한 사람은 비슷비슷해도 찌질이들은 다종다양하다.
이쯤에서 궁금해지는 거 하나. 떨거지들은 과연 무엇에 그리도 거센 분노를 일으켰던 걸까? '문화계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를 동정'해서 그랬던 것은 절대 아닌 것 같다. 그런 문제는 모집 광고문의 문구 하나 바뀌었다고 달라지는 게 아닌데 저리도 좋아라 하는 것이나, 광고문이 후안무치하다며 지랄하는 새끼들 입에서 독립영화인을 '능력도 없는 주제에 영화 한답시고 깝치는 오타쿠' '자기가 노예인 것도 모른 채 이용만 당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얼간이' 따위로 비하하는 발언이 수없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다.
결정적으로 저런 새끼들은 광고 문안의 문장 몇 개를 놓고 '임금 체불' '노예 계약' '부당 해고' 같은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실제 협회 직원의 근무 여건이 어떤 지에는 하등의 관심도 없다.
# by | 2008/07/23 16:05 | 연예/스포츠 | 트랙백 | 덧글(3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