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2일
나 자신은 분명 88만원 세대이지만서도
투표 안하는 20대, 한심하다?... 인터넷 논쟁중
평소엔 지랄병 걸린 것처럼 386 까대다가도 지들한테 버들잎으로 뺨 스치는 만큼의 비판만 되돌아오면 게거품 물고 발광하는 우리 애들 꼴은 참으로 같잖다.
윗세대에 대한 자격지심인지 삶이 팍팍하다 보니 앓게 된 스트레스성 정신질환인지 모를 젊은 놈들의 웃기지도 않는 발광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'88만원 세대'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우석훈의 저서 자체에 대한 태도다. 이 찌질한 것들은 처음에는 지들이 착취당하고 있다니까 아주 좋아라~ 하다가 "386 세대랑 경쟁하려면 책 좀 읽으라"고 하니 돌변, "대학 다닐 때 탱자탱자 놀면서 데모질이나 하던 새끼들이 재수없게 가르치려고 든다"며 지랄을 떨기 시작하는 거다. 으이구 프라이팬에 누가 토해놓으면 잘도 부쳐 먹을 한심한 것들.
이 새끼들 텅빈 대가리 속엔 이제 '20대의 정치적 무관심을 우려하는 목소리=386 데모꾼'이라는 좆 같은 인식 체계마저 구축되어 있다. 디빠들에게 '충무로'라는 허상이 필요했던 것처럼 제 놈들의 증오와 광기를 발산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던 게지. 그렇다고 무려 '사회주의 대동 세상'을 만들자던 연놈들이 학벌 카스트 온존시킨 채 영어 페티시즘이나 퍼뜨리는 꼴을 보면 80년대 학번이라고 좋아 보일 건 하나도 없고 결국 386 세대나 88만원 세대나 전부 개새끼가 맞는 것 같다. 나는 국개론을 지지한다.
평소엔 지랄병 걸린 것처럼 386 까대다가도 지들한테 버들잎으로 뺨 스치는 만큼의 비판만 되돌아오면 게거품 물고 발광하는 우리 애들 꼴은 참으로 같잖다.
윗세대에 대한 자격지심인지 삶이 팍팍하다 보니 앓게 된 스트레스성 정신질환인지 모를 젊은 놈들의 웃기지도 않는 발광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'88만원 세대'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우석훈의 저서 자체에 대한 태도다. 이 찌질한 것들은 처음에는 지들이 착취당하고 있다니까 아주 좋아라~ 하다가 "386 세대랑 경쟁하려면 책 좀 읽으라"고 하니 돌변, "대학 다닐 때 탱자탱자 놀면서 데모질이나 하던 새끼들이 재수없게 가르치려고 든다"며 지랄을 떨기 시작하는 거다. 으이구 프라이팬에 누가 토해놓으면 잘도 부쳐 먹을 한심한 것들.
이 새끼들 텅빈 대가리 속엔 이제 '20대의 정치적 무관심을 우려하는 목소리=386 데모꾼'이라는 좆 같은 인식 체계마저 구축되어 있다. 디빠들에게 '충무로'라는 허상이 필요했던 것처럼 제 놈들의 증오와 광기를 발산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던 게지. 그렇다고 무려 '사회주의 대동 세상'을 만들자던 연놈들이 학벌 카스트 온존시킨 채 영어 페티시즘이나 퍼뜨리는 꼴을 보면 80년대 학번이라고 좋아 보일 건 하나도 없고 결국 386 세대나 88만원 세대나 전부 개새끼가 맞는 것 같다. 나는 국개론을 지지한다.
# by | 2008/04/12 09:54 | 시사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5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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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것이 프랑스 빠, 불빠라는 것인가? 인간은 어차피 자기가 보고 배운 것 이상을 이야기하지 못한다. 프랑스에서 공부한 우석훈이 프랑스 이야기를 하는 게 그렇게 아니꼬운가? 어쩌면 이 분의 주장이 어느 정도 들을만 한 점이 있는 지도 모르겠다. * 덧글기능 막습니다. 전 덧글의 효용성을 믿지 않고, 덧글로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. ... more